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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 김제향우회 야유회 “즐거운 하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8/07 [06:57]
▲     © 뉴욕일보

 

미동부김제향우회(회장 강성준)는 5일 뉴욕 베이사이드 알리폰드파크(Alley Pond Park)에서 2018년도 야유회를 갖고 퀴즈대회와 노래자랑을 즐기며 향수를 달래고 친목을 다졌다. 이날 야유회에는 세계호남향우회 회장을 역임한 손지용 전 회장, 김형근 직전 회장, 박 헌 뉴욕한인뷰티서플라이협회 회장을 비롯하여 류경석 부회장, 정수지 총무, 서성태 감사 등 임원진과 50여 명의 향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지난 2월 뺑소니차에 치어 의식불명의 혼수상태에서 향우들의 정성어린 도움을 받아 기적적으로 의식을 찾았던 이혜숙 씨가 완쾌된 모습으로 참석해 향우들을 기쁘게 했다.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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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07 [06: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드루킹 특검’연장 찬반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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