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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한인문인협회 바비큐파티 “즐거운 하루”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31 [04:04]
▲     © 뉴욕일보

 

미동부한인문인협회(회장 황미광)는 28일 베이사이드에 있는 알리폰드 파크에서 2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목을 다지는 바베큐파티를 가졌다.

문인협회는 8월 23일(목) 문학강연회, 9월 27일(목) ‘뉴욕문학’ 출판기념회를 가징 예정이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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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31 [04: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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