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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밀레니엄뱅크 쑥쑥 자랍니다
맨해튼지점 1주년, 베이사이드지점 3주년 기념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11 [23:35]
▲     © 뉴욕일보


개점 3주년을 맞은 베이사이드 지점 기념식. 가운데 이순주 지점장

개점 1주년을 맞은 맨해튼 지점 기념식. 왼쪽부터 4번째 최현경 지점장, 6번째 허홍식 행장

 

작지만 강한 은행, 고객에게 행복을 주는 은행으로 발돋음하고 있는 뉴밀레니엄뱅크의 맨해튼 지점과 베이사이드 지점이 7일 각각 오픈 1주년과 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뉴밀레니엄뱅크 허홍식 행장은 이날 “뉴밀레니엄뱅크는 동포사회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은행, 고객의 필요에 부응할 수 있는 은행이 되기 위해서 전 직원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히고, “고객을 최우선시하는 보다 나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뉴밀레니엄뱅크를 믿고 찾아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뉴밀레니엄뱅크는 1999년 뉴저지 뉴브런스윅에서 설립되었고, 2014년 6월 1일 한인 동포자본에 의해 인수된 순수 동포 은행으로서, 뉴저지 본점 지점을 포함하여 한인동포들이 많이 거주하는 포트리, 팰리세이즈파크, 베이사이드, 맨해튼 및 뉴브런스윅 지점 등 총 6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뉴저지, 뉴욕 일원의 대표적인 한인 커뮤니티뱅크로 급성장하고 있다.   △문의: (347)836-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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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11 [23:3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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