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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문화교류재단, “한국 문화·역사, 독도 올바르게 알린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7/04 [06:15]
▲     © 뉴욕일보

 

한미문화교류재단(AKCE, 이사장 우찬희)이 주최한 ‘한국 문화체험 및 독도 알리기 후원의 밤’ 행사가 6월29일 120여 명의 한인들과 타민족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뉴욕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수현 퀸즈한인회 회장, 강준화 북미민주포럼 대표, 우성규 뉴욕총영사관 부총영사 등이 참석해 축사했으며, 태권도 시범, 난타공연, K-POP 공연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예술 공연이 선보였다. 한미문화교류재단은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한인 2세와 3세 학생들은 물론 타민족 학생들에게 올바르게 알리기 위해 매년 여름방학마다 ‘한국 문화 역사 체험단’을 모집, 한국을 방문해 오고 있는데 올해로 5번째를 맞고 있다. <이하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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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7/04 [06:1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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