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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뉴저지교협, 22~23일 호산나 전도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13 [23:40]
▲     © 뉴욕일보

뉴저지교협 호산나 전도대회 포스터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윤명호 목사)가 22일부터 23일까지 한소망교회 (1190 River Rd, Teaneck, NJ07666)에서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는 주제로 2018 호산나 전도대회 및 어린이 호산나 대회, 목회자 세미나와 사역축제를 개최 한다. 호산나 전도대회는 22일과 23일 오후 7시30분, 24일 오후 5시에 개최된다. 목회자 세미나는 25일 오전 10시에 개최된다. 강사는 신촌성결교회 원로, 희망재단 대표인 이정익 목사가 나선다. 어린이 호산나대회는 성인 호산나 전도대회와 같은 시간, 장소에서 진행된다. 강사는 지구촌선교교회 교육 전도사인 유지니아 고씨가 나선다. 호산나 전도대회 사역축제는 22일과 23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친교실에서 개최된다. 이날 축제에는 뉴저지 내의 모든 선교단체들 및 신학교들이 참여한다. 참가희망자는 등록비 100 달러와 참가신청서를 교협(주소: CKCNJ, P.O.Box 205 Palisades Park, NJ 07650)으로 보내면 된다. △문의: (713)277-8003, (845)-499-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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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3 [23:40]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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