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욕시 기관 소환장 받으면 어떻게할까?“
14일 플러싱도서관에서 설명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12 [22:41]
▲     © 뉴욕일보

 

‘뉴욕시 집행 기관의 소환장에 대응하는 방법’ 세미나가 14일(목) 오후 6시30분 부터 8시30분까지 플러싱 퀸즈도서관(41-17 Main Street, Flushing, NY 11355)에서 열린다. 이 세미나는 퀸즈한인회(회장 김수현)와 퀸즈 커뮤니티보드7, 그레이스맹 연방 하원의원,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 피터 구 뉴욕시의원이 주최한다. 이날 뉴욕 주민들과 소상공인들은 소환장에 대한 자세한 대응방법을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어와 중국어 서비스가 지원된다.

△문의: (718)359-2514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6/12 [22:41]  최종편집: ⓒ 뉴욕일보
 

조폐공사, ‘주미대한제국공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팰팍서 인종차별 몰아내고 더 살기좋은 사회 만들자!” /뉴욕일보
정상회담의 숨은 주역 한국계 통역사 /편집부
한인설치작가 마종일, 거버너스 아일랜드 전시회 /뉴욕일보 류수현
“한인에 대한 인종차별 그냥 참아서는 안된다” /뉴욕일보
中, '대책 없는 중딩들' 교실 섹스동영상 유출 파문 /뉴욕일보 박전용
고난 맞서며 “당당한 삶”…이민아 목사 소천 /뉴욕일보 편집부
뉴욕실버합창단, 24일 창단연주회 /뉴욕일보
뉴저지 팰팍, 140년 역사 이래 첫 한인시장 눈 앞에 /뉴욕일보
“뉴욕시 기관 소환장 받으면 어떻게할까?“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