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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스런 한국국악 전세게에 널리 알리자”
23일 제18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개최…참가신청 접수 중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09 [01:04]
▲     © 뉴욕일보

이선행 미주한국국악진흥회 회장(가운데), 미동부국악협회 음갑선 회장(왼쪽), 주옥근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전 회장(오른쪽)이 6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23일 열릴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 홍보에 나섰다.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이선행)와 뉴욕문화원(원장 오승제)이 주최하는 제18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가 23일(토)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 타운 브로드 애브뉴에 있는 파인프라자(7 Broad Ave. 4FL. Palisades Park. NJ 07650)에서 개최된다. 이선행 미주한국국악진흥회 회장, 미동부국악협회 음갑선 회장, 주옥군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전 회장이 6일 뉴욕일보를 방문해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한국의 우수한 전통 문화를 널리 알리고, 재능있는 예비 국악인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한국 국악의 전통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매년 개최한다. 한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며 경연대회 홍보에 나섰다.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는 △대학/일반부(대학생-59세) △중/고등부(9학년-12학년) △유/초등부(유치원-5학년) △시니어부(60세 이상)로 나누어져있으며 전공자, 비전공자 구분이 없어 누구나 쉽게 참여 가능하다. 출전 자격은 국악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갖춘 개인 및 단체 이다. 출전 신청은 6월20일(수) 마감한다. 총 상금은 7000달러에 이르며 △명인 대상(국무총리상) △종합대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상) 등 총 22개의 상이 수여된다. 특히 작년부터는 최고상이 국무총리상으로 승격되어 대회의 공신력이 강화되었으며 국악 꿈나무들을 위한 노력상, 국악 스승을 위한 지도자상이 추가되었다. 심사위원으로는 판소리, 사물놀이, 무용 등 전문 국악 예술인 7명이 참여한다. 이번 대회는 미주한국국악진흥회,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뉴욕 총영사관, 뉴욕 한인회, 재외동포재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저지한인회가 후원했다. △참가 신청서 제출 서류: 미주한국 국악 진흥회 소정양식 www.task2017.blogspot.com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제출 방법: 우편 및 이메일 접수 우편접수-국악진흥회 사무국(Traditional Art Society of Korea) 605 Broad Ave #202-G Ridgefield NJ 07650 이메일 접수: taskus2013@gmail.com 

△문의: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사무국 (646)861-8457      <박세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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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9 [01: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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