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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동포언론 지원 절실하다”
한국언론진흥재단 뉴욕방문 관계자 초청 간담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6/07 [08:11]

 

▲     ©뉴욕일보


뉴욕일보 정금연 발행인은 5월 31일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미주지역 동포언론사들의 현황을 살펴보기 위해 뉴욕과 필라, 워싱턴을 방문 중인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손동우 경영본부장(상임이사)과 김선호 미디어연구팀장(언론학 박사)을 초청, 뉴욕 현지 인터넷 언론매체인 ‘뉴스로’ 로창현 편집인과 함께 만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정금연 발행인과 로창현 편집인은 뉴욕을 방문한 한국언론진흥재단의 두 관계자들에게 “장차 다가 올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사전 대비하고 글로벌 대한민국의 역량을 키워 나가기 위해서는 720만 재외동포사회가 지닌 무한한 잠재적 인프라를 십분 활용하고 확충시켜 갈 필요가 반드시 있다, 대한민국의 재외국민정책이 재검토 되어져야 한다. 단순한 지원정책을 뛰어넘어 이제는 과감한 재외국민 인프라자원 확충을 위한 투자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점을 강조하고, 이에 따른 “재외 동포언론들의 역할과 중요성, 재외 동포언론사들의 현황과 규모, 재정상황" 등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한국정부의 재외동포언론에 대한 지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강도 높게 이야기 했다.   

                                                                            <최은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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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08:1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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