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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성 폭력 척결에 더욱 노력”
뉴욕가정상담소 제29회 연례 기금모금 갈라 “큰 호응”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5/01 [04:55]
▲     © 뉴욕일보

제29회 뉴욕가정상담소 기금모금 갈라에서 뉴욕가정상담소 이사진들과 정치인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뉴욕가정상담소(소장 김봄시내)가 27일 오후 6시 맨해튼 42 스트리트 선상 시프리아니(Cipriani)에서 제29회 연례 기금모금 갈라를 개최했다. 이날 김봄시내 소장은 “이번 행사의 주제 ‘피해 여성자들에 희망을 주고, 그들의 인생을 변화 시키자’처럼 앞으로도 뉴욕가정상담소는 가정 폭력, 성폭력 방지에 앞장 설 것이다. 그밖에도 직업교육, 장학금 등 뉴욕가정상담소의 프로그램을 위한 펀드레이징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이 자리에서 뉴욕가정상담소는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의 부인으로 뉴욕 시의 퍼스트 레이디인 샬레인 멕크레이 에게 커뮤니티상(Community In Action Award)과 샤인 일렉트론닉스 회사를 운영하는 줄리엔과 엘리엇 박 부부에게 비전상(Vision in Action Award)을 수여했다. 샬레인 멕크레이를 대신해 참석한 세실레 노엘 뉴욕시 가정폭력방지국장 (OCDV) “뉴욕가정상담소가 해낸 폭력 방지를 위한 헌신과 열정을 높게 산다. 앞으로도 OCDV는 뉴욕가정상담소와 함께 협력하여 좋은 파트너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밖에 만찬 라이브 옥션에는 5월 뉴욕 양키즈와 LA 엔젤스 경기

VIP 좌석 티켓 및 화장품, 식품 등의 상품이 제공 됐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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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1 [04:55]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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