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 한인사회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뉴저지한인들 장보기 한결 편해졌다
H마트 파라무스점 개점…“지역사회 발전에도 한몫”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5/01 [04:45]
▲     © 뉴욕일보

H마트가 27일 오전 10시30분 저지 파라무스점을 공식 개점하고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H마트가 27일 오전 10시30분 뉴저지 파라무스점을 공식 개점하고 각계 인사 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H마트 파라무스점은 60 State Route 17 North Paramus, NJ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2만4천 스퀘어피트 이상의 규모로 다수의 아시안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해 대규모 아시안 상권이 형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H마트 브라이언 권 사장은 “파라무스 시에 개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특 히 파라무스와 뉴저지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두에게 이로운’ 장소가 되기 위해 끝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리차드 라바비에라 파라무스 시장은 “파라무스 시는 H마트의 개점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H마트 개점은 다문화적인 파라무스 시에 더욱 풍부한 리테일 마켓에 기여할 것”이라며 개점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H마트는 현재 미국 내 14개 주에 90 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4 년에는 전국 소매 연합(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Hot 100 소매점 (#13 Hmart)

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소매 업체 중 하나로 인정받기도 했다. 또 미국과 캐나다 내 소매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한 50개 업체를 선정해 발표하는 2016 Top 50 Small Chains and Independents에 올랐을 만큼 빠른 성장을 보인 바 있다.

△H마트 파라무스 점 주소: 60 State Route 17., North Paramus NJ 07652

△문의: 201-507-9900 내선번호 2901 <안지예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8/05/01 [04:45]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내가 먼저 인사하고 소통합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인구 비례 따라 한인 경찰 증원, 한국어 통역·핫라인 개설” /뉴욕일보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미국·한국 까다로운 입국심사 안 거친다 /뉴욕일보 김소영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브롱스, 뉴욕서 가장 살기 해로운 지역 /뉴욕일보 류수현
한인 정치력 신장이 재미동포사회 발전과 권익보호 지름길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