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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협회, 스승의날 행사 준비 “바쁘다”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26 [06:58]
▲     © 뉴욕일보

학부모협회는 스승의 날 4차 준비모임을 24일 오전 10시30분 퀸즈 189중학교 도서실에서 가졌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KAPAGNY, 공동회장 최윤희, 라정미)가 주최·주관하는 제 27회 스승의 날 행사가 5월 24일 오후 5시 플러싱 대동연회장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린다. 행사에 앞서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스승의 날 4차 준비모임을 24일 오전 10시30분 퀸즈 189중학교 도서실에서 가졌다. 이날 학부모협회는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교회와 방준재 의학 박사가 제 27회 스승의 날 행사를 위해 기금 협찬 을 했으며, 퀸즈 소재 PS 159 학교 학부모들은 스승의 날 행사 준비 및 진행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자원해 왔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이사 김상태 목사가 참석해 “이번 27회 스승의 날 행사는 최윤희, 라정미 회장의 리더십으로 반드시 성공할거다”고 응원 했다. 추후 스승의 날 준비모임은 5월 1일, 9일, 15일, 21일, 22일, 23일 오전 10시30분 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 189중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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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6 [06:5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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