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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사협회, 5월19일 무료 건강박람회·갈라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4/21 [06:01]
▲     © 뉴욕일보

한인의사협회와 한미 웨인 암 및 노인복지재단은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5월 19일 대동연회장에서

2018 무료 건강박람회와 갈라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한인의사협회(KAPIPA, 회장 정연희)와 한미 웨인 암 및 노인복지재단 (KAWCECF, 회장 정연희)은

19일 오후 7시 플러싱 산수갑산 2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5월 19일 대동연회장에서 2018 무료

건강박람회와 갈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5월 19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건강 박람회에서는 미주한인의사협회 소속 의료진이 당뇨 등 각종 성인병 상담, 우울증 및 정신건강 상담, 치매 검진, 발 건강 정보 및 검진, 영양정보, 여성 및 남성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할 예정 이며, NYPQ 등 지역사회 의료기관 및 단체도 자리해 비형간염, 혈당검사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5월19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는 제3 회 연례만찬이 진행되며, 수상자로는 NewYork Presbyterian/Queens 내과 과장 Joseph Cooke 박사가 선정되었으며, 후원 단체로 선정된 Visioncare 에게 행사 당일 기금이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 단체로 선정된 Visioncare(회장 김동해)는 실명을 막는 국제구호기구로, 현재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38개국에서 일하고 있다. 한인의사협회 정연희 회장은 “이번 건강박람회는 한인 의사들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소중한 기회”라고 밝히며 “협회 소속 의사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발판으로 더 건강한 한인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갈라 수상자 Cooke 박사는 “한인 사회 건강 증진을 위해 미주 한인 의사협회 의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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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1 [06:01]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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