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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비즈니스 팁 크레딧 폐지 반대!”
한인직능단체협의회, 각 단체장들 뜻 모아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3/15 [05:57]
▲     © 뉴욕일보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의장 김일형) 3월 정기월례회가 13일 오후 8시 플러싱 금강산 식당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뉴욕한인기술인협회장 이자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과 △네일협회 박경은 회장 △보험 재정협회 김진수 회장 △드라이클리너스협회 고병건 회장 △뷰티서플라이협회 박헌 회장 △상공회의소 김선엽 회장 △식품협회 박광민 회장이 참석했다. 이날 주된 안건인 스몰 비즈니스 팁 크레딧 폐지 반대 운동과 뉴욕한인부동산협회의 가입에 대한 회의가 진행됐다. 부동산협회 이동형 회장이 참석해 “직능단체협의회와 함께해 한인사회에 더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으며, 과반수 이상의 찬성으로 부동산협회의 직능단체협의회 가입이 정식으로 이루어졌다. 네일협회 박경은 회장은 “팁 크레딧 폐지 반대 운동을 위해 4월20일날 열릴 공청회를 위해 회원들과 미팅중”이라고 알렸다. 한식세계화위원회 이강원 위원장은 “지속적인 불경기에 인권비가 계속해서 높아지는데 팁크레딧까지 폐지까지 되는건 안된다. 서명운동까지 생각 중”이 라 밝혔다. 뷰티서플라이협회 박헌 회장은 “18 일 대동연회장에서 직원들의 날을 연다. 4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직원들의 자녀 4명과 업주 자녀 4명에게 총 1만 달러의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식품협회 박광민 회장은  “지난 2월 임시이사회에서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며 “연임을 하지 않을 예정으로, 4월초 새 회장을 선출한다. 5월18일 식품인의 밤 및 이 취임식이 대동연회장에서 열린다”고 말 했다.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는 ‘한인 소상인의 날’ 로비를 통해 연방정부로부터 총 3백만 달러를 지원받은 바 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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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5 [05:57]  최종편집: ⓒ 뉴욕일보
 

‘드루킹 특검’연장 찬반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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