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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통해 미주동포들과 하나 되는 마음 나누고 싶다”
광주광역시립합창단, 5월 뉴욕·뉴저지·필라서 무료 연주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3/01 [04:33]
▲     © 뉴욕일보

광주광역시립합창단 무료 미주순회 연주회가 5월20일(일) 오후 5시 필라델피아 웨스트 체스트 유니버시티(West Chest University) 연주회를 시작으로 25일(금) 오후 8시 뉴저지 베다니감리교회, 27일(일) 오후 6시 뉴욕 아름다운교회에서 각각 열린다. 미주순회연주회 홍보 차 27일 뉴욕일보를 방문한 광주광역시립합창단의 임한귀 상임지휘자는 “40년 만에 미주 순회공연에 나서게 되어 가슴이 벅차다” 면서 “미주 동포들에게 문화와 예술의 도시인 광주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음악을 사랑하는 미주 동포들과 더불어 하나 되는 마음을 함께 나누고자 한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쉐난도’ 등 미국민요 △‘걱정 말아요, 그대’와 ‘그리움만 쌓이네’ 등의 편곡 가요 △한국 가곡 및 성가곡 △흑인영가 등 주옥같은 합창곡 들을 미주 동포들을 위해 선보이게 된다”고 밝히고 “뉴욕, 뉴저지, 필라델피아에 거주하는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번 광주광역시립합창단의 미주순회공연에는 서병천 광주문화예술회관 관장을 비롯하여 45명의 합창단원들과 관계자 포함 총 54명이 참가한다.<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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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01 [04:33]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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