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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여세 몰아, 세계적 강원도 만들자”
23일 ‘강원도민의 밤’ 및 회장 이·취임식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17 [05:04]
▲     © 뉴욕일보

 

대뉴욕지구강원도민회(회장 장철동)는 23일(금) 오후 7시 플러싱 금강산 연회장에서 ‘강원도민의 밤 및 신구회장 이취임식을 갖는다. 23일 취임하는 김영환 강원도민회 신임회장은 이상빈 사무총장과 함께 홍보차 뉴욕일보를 방문했다. 이날 김영환 신임회장은 “무엇보다 북핵 문제로 인해 한반도 위기설이 팽배한 가운데 강원도에서 열리고 있는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되기를 바란다. 남북의 화해와 협력, 북핵 문제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평화올림픽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고 밝히고, “이번 평창올림픽이 한반도 역사 발전의 새로운 디딤돌이 되고 있는것 같아 마음 뿌듯하다. 뉴욕 일원에 거주하는 강원도민들은 이번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의 여세를 몰아 강원도와 평창이 세계적인 유명한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올림픽 후의 강원도의 이미지를 새롭게 구축해 나가는 데 마음과 뜻을 함께 하자”며 “강원도민 모두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번 행사에 필히 참석해 줄 것을 간절히 부탁”했다. 김 회장은 “강원도에서 군 생활을 했거나 오랫동안 강원도에 거주하면서 강원도에 대한 애정을 아직까지도 갖고 있는 한인이라면 강원도민회 정회원으로 정중히 모시겠다”고 말했다. △연락처: 회장 김영환(646-610-2622 사무총장 이상빈(718-612-3508) <정범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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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17 [05:04]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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