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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신년하례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 신년하례회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2/02 [06:19]
▲     © 뉴욕일보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 문회 신년하례회가 15일(월요일) 오전 11시 든든한교회(담임 남일현 목사)에 서 열렸다. 1부 예배, 2부 식사와 교제, 3 부 윷놀이, 4부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 다. 이날 1부 순서 예배에서 부회장 이재 철 목사(79회)가 인도했고 기도 남일현 목사(93회, 든든한교회), 성경봉독 장의 한 목사(79회, 협동총무), 말씀 박성원 목사(78회, 회장), 신년축시 낭독 조의호 목사, 헌금기도 우종현 목사(85회, 협동 총무), 광고 정광희 목사(81회 총무), 축도 박성만 목사(51회)가 맡았다. 이날 전임 회장 박희근 목사에게 감 사패를 증정했다. 회장 박성원 목사는 설교에 앞서 “몇 년 만에 다시 열린 동문 신년하례회를 통해 함께 예배하고 화합과 친선을다질 수 있음에 감사함을 전하며 지속적으로 신년하례회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 다. 박성원 회장은 ‘고난의 유익(고후 1 장3-11)’이라는 제목으로 이민목회의 어려움과 고난을 간증하며 “이것은 하 나님께서 훈련시키시는 과정이다. 목회

현장 가운데 어떤 어려움을 당할지라도 주님 한 분만을 바라보고 의지하고 그 안에서 답을 찾으며 깊은 주님과의 교제 가운데 승리하는 한 해가 되도록” 축복 했다. 2부는 김성국 목사(82회)의 기도로 든든한교회 여전도회에서 준비한 식사 로 함께 교제를 나누었고, 3부는 윷놀이 와 경품 추첨으로 박영수 목사(90회, 회 계)와 정주성 목사(86회, 협동총무)가 진행하였다. 2018년 정기총회는 5월 중 필라델피 아 밀알선교단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랭카스터 사이트앤사운드 극장에서 단 체로 뮤지컬 ‘예수’를 관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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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2 [06: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드루킹 특검’연장 찬반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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