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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동계올림픽 ‘평화’ 이룩하길…”
뉴욕시의원들, 퀸즈한인회에 기원서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31 [02:19]
▲     © 뉴욕일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 한 지역 정치인들의 기원과 응원이 계속 되고 있다. 지난 26일 뉴욕주의회 상?하 원 의원들에 이어, 29일 뉴욕시의원들이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에 대한 기원을 한 인사회에 전했다. 뉴욕시의원들의 평화적인 평창동계 올림픽 개최를 위한 기원서(Citation) 전달식이 29일 오후 1시30분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피터 구 20선거구 출신 시의원, 베리 그로덴 칙(23 선거구), 폴 밸론(19 선거구) 시의 원들이 참석해 평창 동계올림픽을 축하 하고 성공적 개최를 희망하는 기원서 (Citation)를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에게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피터 구 의원은 “다양한인종이 함께 모여 포용하는 이 곳 플러 싱처럼 이번 평창 동계올림픽도 세계가 함께 모여 평화적으로 이루어지길 바란 다”고 말했다.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은 “퀸즈한인회 도 코리안아메리칸 단체로서 이 곳 미국 에서도 평화로운 올림픽을 기원하고 있 다”고 말했다. 베리 그로덴칙 의원은 “미국 내에서 도 서로의 배경과 인종이 다름을 뒤로 하고 하나가 되어 살고 있다. 이번 평창 동계 올림픽도 스포츠맨십과 프렌드십 으로 하나로 뭉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폴 밸론 의원은 “이렇게 코리안아메 리칸 커뮤니티에 일부로 참여해 평창 동 계올림픽의 평화적 진행을 기원할 수 있 어 기쁘다. 이 자리에 모이게 해준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에게 감사하다”라고 전 했다. 김윤황 플러싱한인회 전직회장단 의 장은 “2월17일 열릴 2018년 설 퍼레이드 및 설 대잔치에도 많은 참석 부탁한다” 고 전했다. 기원서(Citation)에는 평창올림픽의 성공 기원, 강원도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올림픽 쇼케이스를 위한 한국의 노 력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자리에는 한미충효회 임형빈 회 장, 뉴욕대한체육회 김일태 회장, 먹자 골목상인번영회 김영환 회장, 뉴욕경찰 자문위원회 유주태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기자회견은 뉴욕 채널 원, 중국 계 미디어 등 다수의 타인종 뉴욕 언론 사들이 취재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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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2:19]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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