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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적 개최 기원
뉴욕주 의원들, 한인사회에 ‘결의안’ 전달
 
뉴욕일보 기사입력  2018/01/31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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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 지지와 미주 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뉴욕주의회 결의 안 전달식이 26일 오후 12시에 론 김 사 무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뉴욕주 하원 론 김, 에드 워드 브라운스타인, 닐리 로직 의원돠,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 상원의원은 퀸즈한인회, 시민참여센터 등 뉴욕 내 한인 커뮤니티에게 평창 동계올림픽 성 공적 개최를 위한 결의안과 미주한인의 날을 축하하는 결의안을 전달했다. 론 김 의원은 김수현 퀸즈한인회장에 게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지 지 결의안을 전달하며 “이번 평창올림 픽을 통해 전 세계가 평창과 더불어 한 국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 다”고 말했다. 김수현 퀴즈한인회장은 “이렇게 한 인 커뮤니티 리더들에게 직접 결의안을 전달하는 이 순간은 지금의 코리안아메리칸들에게 또 미래의 코리안아메리칸 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자리를 만들어 준 의원들에게 감사하며, 평창 동계올림픽이 평화의 올림픽이 되길 바 란다”고 말했다.  토비 앤 스타비스키 상원의원은 뉴욕 한인직능단체협의회 김일형 의장에게 ‘뉴욕주 상원 미주한인의 날 축하 결의 안’을 전달하며, “북한의 이번 평창 동 계올림픽 참사는 세계에 큰 평화의 메시 지 역할을 하고 있다. 올림픽은 세계가 하나로 모여 평화와 조화를 이루는 시간 으로, 이 곳 플러싱도 마찬가지다. 플러 싱도 다양한 인종이 모여 평화와 조화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일형 의장은 “평화의 평창올림픽 을 뉴욕에서도 이렇게 기릴 수 있어서 기쁘다. 이 자리를 만들어준 론 김 의원 및 여러 의원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의원은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고, 미국 역사에서 코리안아메리칸들의 중대한 기여와 성과에 감사를 표하는 결의안을 이수연 한인변호사협회 이사이자 퀸즈 한인회 부회장에게 전달했다. 브라운스 타인 의원은 “이번 7월 한국을 방문했을 때, 한국은 다방면으로 정말 인상 깊었 다. ‘올림픽 쇼케이스’를 통해 다른 나 라들도 한국에 깊은 인상을 받을 것을 확신한다. 더불어 미국 내 한인들의 경 제적, 문화적 등 다양한 기여에 감사드 린다”고 말했다. 닐리 로직 의원은 “평창올림픽과 미 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 전달식 에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1902년 하와 이에 첫 한인 이민자의 시작으로 지금껏 미국 내 기여한 한인의 공에 감사하다” 고 말했다.  이 자리에는 뉴욕총영사관 전성식 영 사,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전혜병뉴욕한인노인상조회장, 케빈 윤 퀸즈한인회 부회장, 우찬희 퀸즈한인회 부회장 등 한인사 회의 각 단체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평창동계올림픽 성 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다 짐했다. <안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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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1/31 [01:48]  최종편집: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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