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 한국문화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국내외 명문 MBA 경영대학원이 모두 한자리에, ‘QS 해외 MBA 박람회’ 29일 개최
 
뉴욕일보 김민수 기자 기사입력  2017/08/23 [11:14]

 

▲     © 뉴욕일보

 세계 대학 순위(QS World University Rankings)를 해마다 발표하고 있는 영국의 공신력 있는 고등교육 평가 기관 QS Quacquarelli Symonds가 8월 29일(화) 세계의 명문 대학 MBA 비즈니스 스쿨과 함께 서울에 방문하여 국내외 MBA를 준비 중인 지원자가 참가할 수 있는 유익한 행사인 QS 해외 MBA 박람회(World MBA Tour)를 개최한다.

행사는 29일 서울역 근방 밀레니엄 힐튼 서울 호텔에서 오후 4시 반에서 9시 반까지 진행된다. 경영대학원 MBA 프로그램이 다수 참가하여 전체 30개 이상의 학교가 국내 지원자들을 만나볼 예정이다. 국내 대학으로는 서울대와 성균관대 MBA가 참가하며 지원자들은 국내외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된다.

QS MBA 박람회 행사 일정은 다음과 같다.

·세계 우수 비즈니스 스쿨의 입학 감독관과 1:1 미팅
·비즈니스 스쿨 입학사정관의 설명회와 프레젠테이션
·GMAT 고득점 보장을 위한 워크샵
·참가자 한정 US $1.7만 달러 상당의 장학금 지원 기회
·London Business School졸업생이 들려주는 MBA 지원 과정 및 후기

MBA 박람회를 통해 지원자들은 미국, 유럽 및 아시아권의 명문 입학 심사관과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MBA 졸업생들을 직접 만나 커리어 관련 조언을 얻거나 실질적인 MBA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가장 중요한 사항인 비즈니스 스쿨 입학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입학 심사에 관한 프레젠테이션 및 GMAT 전략 세미나에 참가할 수 있다.

▲     © 뉴욕일보

 지원자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MBA 프로그램 선택, 추천서 준비와 GMAT 준비, 학비에 관한 고민, 학업 중 가족들의 생활까지 MBA 진학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직접 수집할 수 있을 예정이다.

참가 학교는 서울대, 성균관대, Cornell Johnson, Boston Questrom, USC Marshall, Michigan-Ross, Washington-Olin, SMU, London Business School 등 미국, 유럽, 아시아 외 전 세계 30여개 이상의 비즈니스 스쿨이 참가한다.

▲     © 뉴욕일보

 

 전체 참가 학교 및 졸업생 목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행사는 입퇴장 시간이 자유로우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참석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 확인 및 참가 등록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민수 기자>

광고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요즘 공감
기사입력: 2017/08/23 [11:14]  최종편집: ⓒ 뉴욕일보
 

병역특례, 축소·폐지 52% > 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가장 많이 읽은 기사
감기약·혈압약 먹고 술 마시면 ‘독’ /뉴욕일보 김시혁
“내가 먼저 인사하고 소통합시다” /뉴욕일보
뉴저지 ⇄ JFK공항 30달러 /뉴욕일보
미래사회에 가장 오래 살아남은 직업이 간호사라고 한다 /최용국
“인구 비례 따라 한인 경찰 증원, 한국어 통역·핫라인 개설” /뉴욕일보
미국·한국 까다로운 입국심사 안 거친다 /뉴욕일보 김소영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자연합회 /박상준
브롱스, 뉴욕서 가장 살기 해로운 지역 /뉴욕일보 류수현
한인 정치력 신장이 재미동포사회 발전과 권익보호 지름길 /뉴욕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