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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뉴욕일보 편집부   기사입력  2017/03/20 [11:13]

유일한 문화예술계 출신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사람”

 
▲ 제 19대 대통령 후보 김민찬                 © 뉴욕일보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많은 정관계 인사들이 출사표를 던진 가운데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이 3월 17일(금),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을 하였다. 이는 문화예술계 출신 중 처음으로 출사표를 던진 것이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김민찬 월드마스터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대한명인 발굴, 세계명인(월드마스터, world master) 추대, 월드마스터페스티벌 개최, 주한외국대사관의 날 개최 등을 통해 우리 문화를 알리고 세계문화와 소통하는 공공외교 활동으로 국가 이미지를 제고하고 쇄신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민찬 예비후보의 슬로건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사람’에는 그의 정치 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문화외교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 왔다고 말한다. 우리 문화의 뿌리 속에는 덕치와 인본의 사상이 담겨 있기에 그 사상을 계승하여 주체성을 잃고 표류하는 민족정신을 부흥시키고, 변화하는 새로운 세계 속에서 문화 중심국, 세계 정신의 발원지로 웅비하는 나라로서 바로 설 대한민국을 준비해 왔다는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변화하는 새로운 글로벌 문화시대이며, 새로운 나라는 변화하는 새로운 세계 속에 중심이 되는 나라 대한민국을 의미하며, 새로운 사람은 새로운 세계의 중심국인 대한민국을 이끌어 갈 사람이다’는 것이 슬로건에 대한 설명이다.

◇새로운 국가를 만들기 위한 4대 중점 원칙

그는 새로운 국가를 만들기 위한 4대 중점 원칙으로 △확고한 안보 확립 △국가 진단 △실리외교 국제정치 △평화통일 대한민국 준비를 표방한다.

그가 확고한 안보를 제1 원칙으로 세운 것은 북핵의 위험성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현실 속에서 대한민국의 지도자는 확고한 안보관을 갖춰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김민찬 예비후보는 두 번째로 제시한 국가 진단의 중요성을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과거의 국가의 난제는 훌륭한 정책의 부재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실천 시스템이 정비되어 있지 못해 발생하였으므로 이를 진단하며 오염된 땅은 갈고 난 뒤 새로운 나무를 심듯 잘못된 시스템을 제거하고 개선하여 새로운 정책 실행의 기틀을 세우겠다는 것이다.

실리외교 국제정치에 대해서 그는 민간공공외교 전문가로서 일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에 실익이 되는 방향으로 국제외교의 방향성을 정하여 추진하겠다는 설명이다.

평화통일 원칙의 실천 방안으로 제시한 비무장지대 DMZ 세계문화예술도시 건설은 분단의 상징인 DMZ에 전 세계인들의 명소, 평화의 성지가 될 세계문화예술도시를 건설하여 분단의 역사로 얼룩진 공간을 세계의 평화와 화합과 상생의 공간으로 거듭나게 함으로써 세계문화예술도시가 남북이 함께 공생 공존하며 자연스러운 평화통일을 준비하는 초석이 되게 하겠다는 것이다. 문화외교 전문가답게 문화예술을 통해 분단의 상징에 자유와 평화를 정착시키겠다는 것이다.

◇국민이 새로운 변혁의 중심에 서는 시대

김민찬 예비후보는 “일선 정치 경험은 많지 않지만 그 동안 국난의 시기에 어려움을 극복했던 것은 바로 우리 국민이었기에 이 혼란한 시기에 그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 국민들과 함께, 현실을 변화시키고자, 변혁하고자,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스스로 국민을 대표하여 출마하였다”고 말했다.

이어 “상처 입은 국민의 마음이 치유되고 하나로 통합되어 국민의 잠재력이 다시 깨어날 때 현재의 극심한 안보와 경제 위기는 극복되고 새로운 시대가 열릴 것”이라며 “그 새로운 시대의 중심에는 국민들이 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김민찬 선거사무소 개요

제19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김민찬의 선거 사무소다. 김민찬 예비후보의 슬로건 ‘새로운 시대, 새로운 나라, 새로운 사람’에는 그의 정치철학이 담겨 있다. 그는 문화외교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 왔다고 말한다. 우리 문화의 뿌리 속에는 덕치와 인본의 사상이 담겨 있기에 그 사상을 계승하여 주체성을 잃고 표류하는 민족정신을 부흥시키고, 변화하는 새로운 세계 속에서 문화중심국, 세계정신의 발원지로 웅비하는 나라로서 바로 설 대한민국을 준비해 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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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20 [11:13]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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