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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에 벗어난 옷 수선
 
뉴욕일보 편집부   기사입력  2012/03/07 [08:50]
상식에 벗어난 옷 수선 

유니온 상가 36-20 union street 2 층, flushing 에 주소를 둔 mr.방 명품 옷 수선이라는 점포에 상기인이 2월 19일 명품 가죽 자ㅤㅋㅔㅆ을 수선 의로 하였는데 수선비로 $130을 요구하여 $10을 주었음니다.2일후 찾으러 갔더니, 소매와 어깨를 줄여 달라는 주문에도 불구하고, 요구치 아니한 몸통을 줄여서, 그것도 너무나 줄여서 도저히 입을 수가 없었으며, 다시 고치겠다고 하여 다음날 갔더니 워낙 많이 짤러 내어서 수리가 불가능 하였으므로 별 진전이 없었음니다. 나는 2-300 불 정도의 보상을 요구하였지만, 실수를 한것이므로 ,사과를 하면 약간의 보상을 받는 선에서 끝내려 했음니다. 그러나 이 수리사는 불가능한 재 수리를 고집하였으며, 말이 통하지 않고 상 도의를 전혀 모르고 영업을 하고 있음니다. 네고가 않되므로, 상종할 수 없는 사람으로 치부하고, 입을 수도 없는 내 자켓을 가지고 그냥 나올려고 했음니다. 그런데도 수리비를 요구하며 나가지 못하도록 물리적인 제제를 했"슴니다. 입지도 못하게 수리르 해 놓고 수리비를 요구 할뿐아니라,70 이 넘은 손님을 밀치고 당기고 하면서 신체적으로,너무나도 무례하게 대했슴니다. 이 사항을 이미 시에 고발하였고, 쑤를 하여 크게 혼을 내 주려고도 함니다. 죄송하다는 사과를 해도 모자라는 실수를 해놓고 써비스가 무었인지도 모르고 영업을 하고 있는 이 업소를 한인 사회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이런 몰상식한 상행위를 하고 있는 업소를 신문에 크게 실어서, 또 다른 한인이 나같은 피해를 받는 일이 재발치 않토록 하여 주시기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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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2/03/07 [08:50]   ⓒ 뉴욕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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